Hi ! 황군. cat


   황군.
   밥먹을 때 지켜 봐주지않으면 절반 밖에 안먹고 가버린다.
   "혼자 밥먹는게 제일 싫어." 
   덕분에 녀석 옆에서 듣거나 말거나 계속 애정공세를 늘어놓는다.
     
  이젠 밥먹으러 오는 냥이는 황군 뿐이다. 
  벌써 삼년이 됐다. 
  어느 날 마당에 나타나서 천역덕스럽게 해바라기를 하고 밥을 조르던 녀석.
  어리고 약해서 다른 냥이들에게 쫒겨다니기도 했지만 이젠 당당한 모습
  겨우살이가 고생스럽긴 하겠지만 그래도 잘 버텨줘.

양진우 -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출연!! 양진우 Yang Jinu

                          ⓒ사진=N.O.A 제공

<관련 기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206224002634h9&linkid=4&newssetid=1352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7/2010120700906.html
http://contents.innolife.net/news/list.php?ac_id=4&ai_id=12437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4835
http://news.jkn.co.kr/article/news/20110104/7121348.htm

<Interview>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131101334880b6&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131101230879b6&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124175530239a4&linkid=4&newssetid=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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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켜놓고 딴짓 하다가 완전 놀람!!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다 싶어서 유심히 보니 양진우씨가 등장!!!
그것도 무려 "경찰" 입니다!!!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인 채정안씨의 상대역으로 나온다.
비록 악녀지만 그런 모습도 사랑해주는 훈남인가?
(순수한 애정으로 그녀의 마음을 변화시켜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예전에도 드라마 <별남별녀>에서 중간에 합류한 적이 있었지.

아무튼 등장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여서  좋았다~~
능청스럽고 젠틀한 경찰 아저씨!!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경찰 역할이면  혹시 그 소문으로만 듣던 절권도  실력을 볼 기회가 있을지도 ~~ㅋㅋㅋ
      


피로 회복 영원히 함께


녹초가 되다.
일할 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끝나고 나니 근육들이 일제히 아우성이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엊그제 주문한  '서울 전자 음악단'의 CD를 듣는 일.
내 피로회복제, 지난 해에는 V6 였지.
그 전에는 Fly to the sky와 Arashi가 있었고.
올해는 유아인 군이 추천한 음반으로...쿠쿠쿠

보컬보다는 연주가 좋아서 마냥 들을 수 있다.
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싫은 목소리는 고문이니까.
아주 오래 전 밤새워 듣던 음악들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편안하다.
베이스와 드럼소리를 들으면 맛사지 받는 기분이 들어ㅡ하.하.하.
Band는 어쩐지 로망이지...흠흠

아무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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