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ji Takeda - 배우. 음악인 인물 (people)









Shinji Takeda. 1972년생.

눈빛이 정말 매력적인 남자다.
단신에 아담한 체격이지만 참 섹시한 느낌을 주는.
연기야 말할 것도 없지만 이번엔 그의 음악에 빠져서 듣고 또 듣고...ㅋㅋ
그의 진지한 연기를 보면 터무니없게 망가지는  오락 프로에 대체 왜 나가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지나치게 이미지 관리하는 배우들보다는 오히려 프로다 싶기도 하고...
뭐 어쨋거나  연주가 죽인다! ㅇㅇㅇㅇㅇ


                           < Lets fall in Love >
                            ㅡ영상출처 <YouTube>


Fly to the sky - Decennium (new Album) 인물 (people)



<앨범정보>

<사진 출처:pfull>
데뷔10주년을 장식하는 8집 앨범, Decennium.
풍성한 음의 향연이라고나 할까, 온전한 듀엣의 노래를 듣는 기쁨이 있다.
브라이언과 환희의 완벽한 조화가 주는 아름다움과 10년 내공에서 나오는 여유가 편안하다.
정통 R&B soul을 원숙하게 들려주는 환희와 더욱 맑고 청량해진 브라이언의 감미로운 목소리.
(컴백 라이브 무대에서 보여준 브라이언의 파워풀한 고음이 정말 대단해!!)
사실 타이틀곡인 구속보다도 R&B <Song for You>, <술>, 스패니쉬 기타로 받쳐주는<사랑이겠지>,
살짝 훅송 느낌이 나는 <즐겨찾기>도 좋다. (이 곡을 콘서트에서 합창할 날이 꼭 오기를!! ye ye ye~~미칠 것 같아~~)
물론 완벽화음의 <Good Girl>과 <마지막 기도>도 환상이고!!!
두 사람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솔로곡 브라이언의 <눈물아 미안해>와 환희의 <온음표>까지.
정말 어느 곡 하나 뺄것 없이 처음부터 계속 듣고 또 듣게 되는 명품 앨범이다.
Fly to the sky의 브라이언과 환희, 이번 앨범 활동을 끝내면 앞으로는 각자 솔로 활동에 치중할거라고 한다.
재능이 많은 사람들이니까 새로운 모습도 기대되고 마음껏 여러 분야에서 능력발휘를 했으면 좋겠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이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10년 뒤에도 또 그 뒤에도 둘이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은 팬들의 바람을 저버리지는 않겠지...
<공식블로그>
<관련기사>

적벽대전2 (Red Cliff2) movie & Drama


감독 : 오우삼
출연 : 양조위. 금성무. 장풍의. 조미. 호군. 장첸. 임지령.
중국(2009년)
궁금했던 2부. 이제야 "적벽대전"을 볼 수 있었다.
오우삼의 스타일이 그대로 녹아난 듯.
장쾌한 전쟁씬이 주 목적이 아니라 전쟁 그 자체의 참혹함을 표현하고 싶었던 듯 하나 감독 특유의
감정과잉에 살짝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좀더 드라이한 연출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대체 조조가 여자 하나 때문에 백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을 일으켰다는게 설득력이 있는지?
트로이 전쟁을 의식한 것일까...
강추위에 화면 가득한 화염을 보자니 더워지는 느낌에 눈도 꽤 아프다.
기대했던 수군의 화공장면 보다는 뒤 이은 육박전이 더 공들인 느낌.
불길 속에서 죽이고 죽는 병사들의 참상에 승리의 기쁨 따위는 없다.
그런 면에서 갈수록 점점 어두워지는 주인공들의 표정이 인상적.
사실 <황산벌>에서 다 보여준 시선이긴 하지만서도...전쟁은 심리전이라고요...
어쨋거나 후반에 괴력의 인질구조요원인 자룡 장군의 활약을 제대로 본 것만은 흐믓한 일.
후쥔의 파워 넘치는 스타일리쉬 액션은 이번에도 아주 멋져서 신경쓴 흔적이 역력한 주유의 단독
퍼포먼스가 절대 눈에 안들어온다!!...ㅋㅋㅋ
그나저나 블로그 이전은 언제 한담...ㅠㅠㅠ

<영화정보>
<胡軍: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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